부천 송내역에서는 3일(금) 저녁 부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및 제정당들이 모여 '민주주의와 민생회복을 위한 부천지역 비상시국회의' 발족식을 갖고, 그 자리에서 곧 바로 7월 10일(금)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49재까지 '부천시민 시국선언 참가자 서명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부천지역 비상시국회의는 3일 저녁부터 10일까지 24시간 천막을 지키며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출퇴근하는 시민 등 부천시민들의 시국선언 서명운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부천지역 비상시국회의 발족식 기자회견은 부천비정규노동센터(준) 이종문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부천시민연합 황인오 공동대표의 발족선언과 풀뿌리부천자치연대 백선기 대표와 부천민중연대 조대원 공동의장의 참여발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타 노사모 부천대표와 부천청년회장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비상시국회의 오늘의 상황을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민생이 무너지는 비상사태임을 선포하고 부천시민들과 함께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이명박 정권의 반민주적이고 반민생적인 정책의 전환을 촉구한다고 하였습니다.
앞서서 발족식이 개최되기 약 1시간 전에는 경찰에서 나와 천막을 철거하겠다며 협박하고, 서명운동을 준비하고 부천지역 비상시국회의 발족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연행하겠다고 경고하는 바람에 향후 천막운영과 관련하여 긴급회의를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부천지역 비상시국회의 발족식 기자회견은 부천비정규노동센터(준) 이종문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부천시민연합 황인오 공동대표의 발족선언과 풀뿌리부천자치연대 백선기 대표와 부천민중연대 조대원 공동의장의 참여발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타 노사모 부천대표와 부천청년회장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비상시국회의 오늘의 상황을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민생이 무너지는 비상사태임을 선포하고 부천시민들과 함께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이명박 정권의 반민주적이고 반민생적인 정책의 전환을 촉구한다고 하였습니다.
앞서서 발족식이 개최되기 약 1시간 전에는 경찰에서 나와 천막을 철거하겠다며 협박하고, 서명운동을 준비하고 부천지역 비상시국회의 발족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연행하겠다고 경고하는 바람에 향후 천막운영과 관련하여 긴급회의를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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